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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육상단, 김용복 신임감독 취임

게시일 : 2018-11-28 | 조회수 : 225

(사진)황규훈 고문, 김용복 신임 감독, 이봉주 단장, 이민호 전임 감독, 고정원 코치, 박칠성 코치(왼쪽부터)




삼성전자 육상단(단장 이봉주) 1127() 이민호 감독 후임으로 김용복 現여자장거리팀 코치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김용복 감독은 건국대를 거쳐 코오롱 마라톤팀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마라톤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선수시절 마라톤 유망주로 꼽혔다.

 

은퇴 이후에는 지도자로 전환해 경기체육고등학교와 서울신정여자중학교에서 중장거리 코치로

활동했으며, 지도 능력을 인정받아 2006 11월에 삼성전자 육상단 남자장거리팀 코치로 부임됐다.

 

남자장거리팀 코치로 활약 할 당시에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삼성전자) 선수가 2시간0804초의

기록으로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2010년부터는 여자장거리팀 코치로 자리를 옮겨 김성은(삼성전자) 선수가 2013서울국제마라톤대회

에서 2시간2720초로 우승하며 침체된 여자마라톤의 부흥을 일으키는 지도력을 보이기도 했다.

 

김용복 감독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록경신의 목표를 구체화 할 예정이고, 훈련방법도 다각화

하겠다과학적인 훈련법을 토대로 영양섭취, 멘탈트레이닝 등을 접목해 선수들이 동기부여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육상단은 신임감독 취임에 따른 코칭스탭 개편을 단행해 경보팀 신임코치로

남자경보 50km 종목에서 한국최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박칠성(삼성전자) 선수를 임명했다.

 

남자장거리팀 고정원 코치는 유임되었으며, 여자장거리팀은 김용복 감독이 코치를 겸임하기로 했다.

또한, 이민호 감독을 고문으로 위촉해 유망주 발굴 및 코칭스탭 자문을 수행하도록 했다.

 

선수단은 1217()부터 신임 코칭스탭 체제로 제주도에서 본격적인 동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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