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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육상]경보 20km 신일용,서대일 1,2위 휩쓸어
게시일 : 2002-05-04 | 조회수 : 5,280
이날 오전부터 내린 폭우가 그칠줄 모르고 계속돼 경기중에도 선수들이 고인물을 헤치며 레이스를 펼치는 악조건 속에서도 신일용선수가 1시간23분42초의 기록으로 1위로 들어왔으며 이어 서대일선수가 1시간25분17초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1초차로 서울시청의 김동영선수가 차지.
이로써 아시안게임 선발에 있어 지난 1월의 일본경보선수권대회에서 1시간23분16초를 기록한 서대일선수와 이번 종별 우승자 신일용선수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아시안게임 최종선발전인 6월의 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난후 대표선수가 확정되게 된다. 한편 선수단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후 중국경보선수권대회를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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