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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비와코마라톤 무바락 하산샤미 우승

게시일 : 2008-03-03 | 조회수 : 3,354

3월2일 북경올림픽 일본 남자마라톤 최종 대표선발전을 겸한 제63회 비와코 마이니치 마라톤대회에서 오사키 사토시(31, NTT서일본)가 2시간8분36초로 일본인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해 올림픽 대표선발이 유력해 졌다.

172명이 참가한 레이스에서 36km를 지나서 독주한 작년 여름 오사카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무바라크 핫산 샤미가(27세, 카타트)가 2시간8분23초로 이 대회 첫우승을 차지했다. 샤미는 마라톤 통산 7전 6승이다.

일본 남자마라톤 대표는 3명으로,작년 12월 후쿠오카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일본 역대 4위의 기록인 2시간7분13초로 3위를 차지한 사토 아츠시(중국전력)와 세계선수권에서 일본선수 최상위인 5위에 입상한 오가타 츠요시(중국전력)가 유력한 후보에 올라 있다.

도쿄마라톤에서 일본인 톱으로 골인한 후지와라 아라타(JR동일본)가 2시간8분40초를 기록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오사키가 4초가 빠른 좋은 기록이어서 나머지 한 명의 선발자로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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