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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브라셀라시 하프마라톤 쯤이야
게시일 : 2002-03-25 | 조회수 : 7,964
비공인 남녀 하프마라톤 세계최고기록이 나온 내리막 코스에서 게브라셀라시는 골인 100m를 앞두고 스퍼트 전년도 우승자인 남아공의 Hendrick Ramaala와 2초차, 하프마라톤 세계기록보유자 케냐의 폴 터갓은 6초차로 따돌리며 여유있게 골인했다.
게브라셀라시는 4월14일 열리는 런던마라톤에 전 세계의 주목을 끌며 출전하기로 한 상태여서 런던대회에서의 우승에 대한 기대를 한컷 부풀리게 했다.
게브라셀라시는 작년 8월 자국 내 하프마라톤 선수권에서 64분대로 우승을 한 후 10월에는 세계하프마라톤대회에서 60:04로 역시 우승을 이번에는 59분대 진입을 달성함으로써 런던대회에서 2시간8분대 정도는 무난히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다.
여자부에선 작년도 우승자 케냐의 수잔 쳅케메이가 68:23로 2연패를 달성했다. 작년 뉴욕마라톤 여자부 우승자 마가렛 오카요는 68:49로 3위.
Men
1. Haile Gebrselassie, Ethiopia, 59:40.
2. Hendrick Ramaala, South Africa, 59:42.
3. Paul Tergat, Kenya, 59:46.
4. Tesfaye Jifar, Ethiopia, 1:00:33.
5. Rogers Rop, Kenya, 1:00:45.
Women
1. Susan Chepmekei, Kenya, 1:08:23
2. Berhane Adere, Ethiopia, 1:08:25.
3. Margaret Okayo, Ethiopia, 1:08:49.
4. Iness Chenonge, Kenya, 1:08:54
5. Joyce Chepchumba, Kenya, 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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