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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올림픽] 남자 경보 20km Korzeniowski 의 도전

게시일 : 2000-10-09 | 조회수 : 3,744

2000. 9. 22 시드니.

Robert Korzeniowski 가 22일 오후 육상종목에서 멕시코의 Bernardo Segura 의 실격으로 20km 남자경보에서 첫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다. 이것은 Korzeniowski 의 두번째 올림픽 금메달로 그는 50km에서 올림픽 챔피언을 방어중이다. 이것은 또한 20km와 50km 타이틀에 도전하는 세번째 시도 이기도 하다.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Korzeniowski는 20km 코스를 완주하는데 실패했고 50km에서는 스테디움에서 2위인 상태에서 실격되었다.그래서 그는 그의 첫번째 금메달이 분명한 승자인 Segura를 희생하여 온 것이라는 시적인 정의를 잘 고려하고 있을런지도 모른다. 아틀란타에서는 20km에선 8위를 50km에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제 Korzeniowski는 모든것이 그의 편에 있음을 느낀다.

"이번 승리는 나의 준비가 매우 성공적 이었음을 의미한다"

"나도 유사한 실격을 당했고 그것으로 부터 배워왔다. 이번 메달은 나의 재질을 확인시켜 준것이다."

Korzeniowski는 문자그대로 Segura의 뒷굼치에 있었고 그 둘은 결승점을 넘어가고 있었으며 그 뒤로 이젠 은메달 리스트인 Segura와 같은 나라의 Noe Hernandez가 가까이 따라오고 있었다. 사실 세명이 5초 간격으로 떨어져 결승점을 통과하는 것은 올림픽 결승에서 가장 가까운 간격이다.

Korzeniowski는 또한 경보 2관왕에 관한 그의 의문을 지워왔다.

"나는 아틀란타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다시 반복하려고 하는 목표가 너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나의 폼이 좋고 50km 경주를 할수있는 좋은 몸상태임을 확신한다"

"나는 내가 메달을 딸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왜 이것이 금메달이 아니어야만 하는가?"

무엇보다도 Korzeniowski는 바르셀로나에서 그가 한 같은 실수를 만들지 않을것이다.

"나는 유일한 규정은 마지막 수 미터에서는 속도를 높이려고 시도하지 않는것 이라고 믿는다.
마지막 400미터에서는 경고 없이 실격될수 있기 때문에 결코 다른 선수를 따라 잡으려고 시도하지 말아라"

50km 경기 사이에 낀 날들에는 Korzeniowski는 호주의 몇몇 지역을 방문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50km 경보를 위해 그의 머리를 깨끗하게 할 예정이다.

"나는 선수촌을 떠나 약간의 여행을 하고 마음을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정말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나는 50km를 잘 준비해 왔고 마지막 2달 이후 올림픽을 준비해 왔음을 안다. 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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