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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테네 도전⑦]여자:'04 나고야여자마라톤

게시일 : 2003-11-13 | 조회수 : 3,921

3월 14일 2004년 나고야국제여자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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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의 마지막 기회 올림픽의 여신은 누구를 향해 웃어줄 것인가?

시드니 올림픽 최종 예선전이었던 2000년 나고야국제. 중반부터 독주하기 시작해서 2시간 22분 19초의 좋은 기록으로 골인한 직후 다카하시가「이것으로 충분(시드니 올림픽 대표가)합니다.)라고 고이데 감독에게 말한 것이 불과 작년의 일처럼 생각되는 분이 많을 것이다. 이치하시 아리(스미토모 VISA. AC)가 세비야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면서 대표로 확정. 동경에서 야마구치가 2시간22분12초, 히로야마가 오사카에서 2시간22분56초의 좋은 기록을 마크해서 다카하시는「첩첩산중」에 서있는 느낌이었다. 안도감에서 하는 말이었지만 최후의 티켓을 획득했다.

나고야는 전반에는 맞바람의 상태. 후반전에 남하하면 순풍이 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작년에는 오미나미 타카미(UFJ은행)가 돌아서 들어 올 때도 맞바람으로 고생을 했다. 그러나 대략 종반의 페이스 업을 노릴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다. 근래의 나고야는 봄의 해외상금레이스와 시기가 겹쳐서인지 일본선수가 4연승 중. 스스로 페이스와 리듬을 만들 수 있는 선수라면 혼자서 연습하는 것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동경에서의 설욕을 기대하는 경우 남자보다도 일정적으로는 다소 이롭다.지금까지 동경과 나고야를 달린 유력한 선수는 있다. 1992년 타니가와 마리(시세이도)는 동경에서 우승했지만 기록은 2시간31분27초로 충격을 주었다. 1991년 동경 세계선수권2, 4위의 야마시타 사치코(교세라)와 아리모리. 오사카에서 일본최고 기록을 낸 코가모, 마츠노 아케미 등이 있어서 어려운 상황이었다. 다시 나고야에 도전한 타니가와는 2시간31분09초로 2위. 결국 후보선수로 만족하게 되었다.

1996년 그 전년도의 예테보리 세계선수권에서 9위에 입상한 모리야마 레이세이는 오사카에서는 2시간28분13초로 6위. 41일 후의 나고야에 도전. 2시간 27분41초의 자기최고기록을 세우면서 2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우승의 V 에고로와(EUN)에게 12초 앞서는 수훈. 그러나 모리야마보다 9초 먼저 들어온 선수 마키 이즈미가 있어서 대표선수의 자격을 놓치게 되었다. 세계선수권을 포함해서 5번의 선발전에 있어서 3경기를 뛴 에너지는 대서특필할 만한 것이다.

또 동경에서 넘어진(앞에서 설명) 요시다도 같은 대회에 도전했지만 2시간 29분48초의 기록으로 7위. 모리야마나 다른 선수들 모두「그때의 운」이 없었다. 다음해의 출전자는 동경의 설욕을 기대하는 그룹을 포함해서 아직 예상을 할 수는 없지만 지역 대회이므로 오미나미 자매의 어느 한쪽의 등장은 높은 확률이 될 것이다. 또 부상 때문에 동경출전을 단념한 레이코 토사의 출전이 예상된다. 왼쪽 다리의 부상이 회복되고 있는 것은 최고 조건, 회복이 다 되면 어느 정도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지만 올림픽 티켓 획득의 열쇠가 된다. 화려함은 없다. 과거 5회의 마라톤에서 우승1번, 2위 3번, 4위 1번의 끈기는 만인이 인정하는 것이다.

여자는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전대회의 시드니까지 세계에서 경쟁하는 선수들이므로 대표가 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1992년의 마츠노, 1996년의 스즈키는 예선전 최고기록을 수립하면서 실전승부에서 대표선수에서 빠쳤다. 전회에는 히로야마가 2시간22분56초로 그 전 년도라면 세계3위의 기록을 마크했지만 이 기록으로도 대표선수의 자리를 놓치게 되었다.
선수 층의 두터움, 힘의 접근에서 대표결정의 선발전에는 관계자도 걱정이 많았을 것이다.

내년 3월, 높은 수준 중에서도「맑고 명쾌하게」결정되었으면 하는 것은 육상인, 관계자, 팬을 포함해서 같은 기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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