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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제약 육상부 삼성전자와 교류협약 재체결

게시일 : 2007-05-28 | 조회수 : 4,233

오츠카제약 육상부와 삼성전자 육상단이 5월22일, 2005년부터 결연하고 있는 교류협약(기간 2년)재체결식을 나루토시 오츠카 조소장(영빈관)에서 실행했다.

삼성전자는 애틀란타올림픽 남자마라톤 은메달리스트 이봉주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상호 방문하는 등 경기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시에는 오츠카제약 구메 마시히데 부장과 카와노 타다스 감독 등 5명, 삼성전자 오인환 감독 등 4명이 출석. 구메 마사히데 부장과 오인환 감독이 협약서에 사인했다.

삼성전자는 '05년 협약식 체결이래 매년 방문하고 오츠카제약 선수와 함께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 12월 아시안게임(도하) 남자 10000m 대표 엄효석 선수외 남자 4명 선수가 5월18일부터 20일까지 효고현 아마가사키시에서 실시되었던 관서실업단선수권에 참가한 후, 20일 저녁에 방문했고, 26일 미야자키현 노베오카시에서 실시하는 골든게임 노베오카(중장거리기록대회)에 준비를 위하여 나루토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금번 이봉주선수는 일본에 방문하지 않았다.

오츠카제약도 05년 삼성 디스턴스챌린지에 참가하는 등 교류를 깊게 하고 있다.

오인환 감독은 오츠카제약의 연습방법 등 여러가지를 배우며, 경기력이 올랐다고 교류효과를 강조했고 일본육련 남자마라톤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카와노 감독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선수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서로의 경기력향상에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세계를 대표하는 반도체ㆍ전자메카로 프로야구팀도 가지고 있다.

육상부원은 15명(남자 10, 여자 5)으로 오츠카제약 이외 시즈멕스(쿄도) 여자육상부와도 교류협약을 맺고 일본육상팀과의 관계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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